구매하고 엄청 충격받았어요
컨실러로 평타이상하는 브랜드라
쿠션을 믿고 구매한건데
바를 때부터 걷도는 느낌이 별로더라고요
이렇게 발림성이 안좋은데
유지는 되려나 싶었는데
무너짐이 너어무 더럽습니다
퍼즐마냥 건조하게 갈라지듯 무너지고
코옆이나 입가는 너무 안예쁘게 뭉쳐요
웃거나 말할때 얼굴움직이면
지속력 최악입니다
진짜 별로에요 인생 최악의 쿠션입니다
기초를 다바꿔봐도 소용이 없어요
좋은점을 굳이 골라보자면
톤업이 되는듯한 화사함이랑
케이스가 심플하게 예쁘다 정도..
그 외엔 장점읔 찾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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