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덕판에 나노의 등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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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 BRAYE
나노쿠션 17N, 19N
나노코렉터 SORA, LEMON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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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에서 또 새롭고 재밌는 걸 출시했어요!
이렇게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오는 코덕선생님들 진짜 최고...😆
수정 메이크업이라는 뾰족한 목표를 가지고 나온 ’나노‘쿠션과 코렉터.
컬러는 나노 쿠션 14홋수, 나노 코렉터 6가지가 나왔습니다.
저는 항상 톤업을 하고 베이스를 하는 편이고, 수정화장을 할 떄도
여유가 있다면 개별 토너패드 가지고 다니면서 베이스 지워준 후,
톤업까지 다시 하고 베이스를 수정해주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코렉터도 수정화장용으로 나온 게 진짜 반갑달까.
일단 이걸로 전체 베이스를 해봤을 때, 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그냥 나노퍼프로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노퍼프로는 펴발라준 후에 퍼프로 두들기는 것을 추천드려요.
근데 저는 그냥 나노퍼프로 열심히 끝까지 다 발라봤어요.
그랬더니 진짜 촉촉한 물광 피부처럼 발리더라구요. 💦
그리고 작은 부위에만도 수정화장 하듯이 발라보니까,
나노쿠션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이제부터는 제가 느낀 아주 솔직후기‼️
일단 상세 설명처럼 진짜 히알루론산이 들어가서 촉촉하다는 느낌이 확 들어요.
오후에 올라오는 유분에 수분이 더해져 진짜 촉촉한 물광 그잡채.
그치만 그만큼 밀착이 잘 되는 느낌은 아니고 살짝 위에 한겹 잠시 올렸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피부결도 안좋고 모공도 많은 수부지 피부라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그리고 수정화장하면서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와 모양이냐?
라는 걸 생각했을 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일단 수정화장은 진짜 빠르게 해주는 것이 좋잖아요.
그래서 쭉 짜면서 퍼프로 두들기면 진짜 빨리 되어서 좋더라구요.
대신, 패키지가 넘 귀엽고 예쁘지만 이 동그라미만 없었어도
파우치나 가방에 더 컴팩트하게 들어갔을 것 같다는 생각?
홋수 고를 때 제가 선택하는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다크닝이 쉽게 오는 피부고, 그걸 너무 싫어해서
항상 얼굴 톤업도 빡세게 하고 제 원래 홋수보다 높여서 발라줍니다.
수정화장 하는 것도 어두워진 다크닝 잔뜩 피부를 다시 살려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수정화장용이니, 홋수를 높여서 사는 거 추천!
저는 17호나 13호로 얼굴 가운데 위주로 발라줄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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