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침없이 자연스러운 발그레~
이런 리퀴드, 크림 타입의 블러셔들은 그대로 얼굴에 올리면
뭉치거나 베이스가 벗겨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따로 양 조절이 필요 없고 그대로 얼굴에 콕콕콕
찍어서 올려도 문제 없어요.
손으로 펴발라 줬는데도 밀리지도 않고 이쁘게 올라갑니다.
이름처럼 맑은 광이 정말 이쁘게 나는 제품이네요.
5~6시간 정도 지나니깐 유분이 많이 올라와서 그런지
베이스 메이크업이 무너지면서(녹으면서) 색감이 살짝 톤다운된 느낌?!
이건 뭐 개인차 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유지는 잘 되는편이라 만족해요.
솔직히 저는 피부톤 잘 몰라요.
내추럴톤이라고 해야하나ㅎㅎㅎ
저한테는 모든 컬러들이 다 잘 어울렸고
뭐하나 튀거나 따로 노는 느낌도 없었어요.
최애를 못 고르겠어요. 다 너무 이뻐요.
1누가봉봉 혹은 6라일락봉봉 하고 다른 컬러들 믹스하면 이쁘고요.
6라일락봉봉+7피오니봉봉 믹스하면 이뻐요.
라이트는 1누가봉봉,2 멜로우봉봉, 3피치봉봉, 4애프리콧 봉봉(소량), 5애플봉봉, 6라일락봉봉 잘 어울릴거 같고
7피오니봉봉 소량 발색하면 라이트도 어울릴 듯 해요.
뮤트는 7피오니봉봉, 8쉬폰봉봉, 9피그봉봉, 10 로제봉봉
잘 어울릴 거 같습니다.
저는 전문가는 아니라서 그냥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점을 말한거니깐 믿지는 마세요.ㅎㅎㅎㅎㅎ
사용하기전에 충분히 흔들어주는게 포인트입니다.
흔들지 않고 바르면 뭉쳐보인다고 해야하나...
지져분해 보여요. 사진찍어서 확대해보면
약간 실타래 같이 엉켜있는것 처럼 보이더라고요.
무조건 제발 충분히 흔들어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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