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가지 색상으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색이 있어서 골라 사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채화처럼 투명하게 발색되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주면 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용기도 색깔별로 달라서 각 호수의 색깔을 잘 보여줍니다. 케이스가 반짝반짝하게 유광으로 되어 있어서 귀엽습니다.
뚜껑 안쪽에 스펀지 팁이 달려 있어서 내용물을 뭍혀서 볼에 톡톡 얹어서 흩뜨려주면 광이 나는 블러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탕광이라고 하는데, 정말 예쁘게 광이 올라와서 피부결이 더욱 좋아 보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후 블러셔를 올려줘도 베이스가 잘 벗겨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스펀지가 달려 있어서 브러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크기는 손가락 정도 되는 길이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한 것 같습니다. 내용물이 새지 않는 용기라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저는 1호를 베이스 블러셔로 바르고 포인트로 10호 블려서를 올려주니 예뻤습니다. 여러 블러셔를 레이어링 해서 발라줘도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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