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즈가 적당!!!
긴 형태의 나이프 형태같은 스파츌라를 샀었는데 짱박아두게 되고 안 쓰게 되서...난 스파츌라를 평생 제대로 써볼 일이 없겠구나 했는데... 얘가 훨씬 손에 잘 맞고 잘 쓰게 된다!!
생각을 곰곰히 해보니 요즘 화장 거의 쿠션류 위주인데 긴 스파츌라는 쿠션에 쓰기가 불편해...
딱 사이즈가 쿠션 함지스펀지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콕 찍어서 펼쳐바르기가 좋더라!!!
펼쳐주고 물먹인 퍼프로 찹찹 해주면 딱 내가 원하는 얇은 느낌의 베이스를 표현해주니까 이건 진짜 물건이다!
지금 피카소 행사하길 래 온라인으로 퍼프 두개의 케이스까지 주는 구성으로 샀는데 퍼프랑 케이스는 모르겠고 일단 스파츌라의 맛에 뒤늦게 눈을 뜨게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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