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베이스메이크업끝판왕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 쿠션 하나 잘못 쓰면 화장이 무너지고 답답해서 곤란하잖아요. 그런데 오아드 미러문 쿠션은 정말 ‘파데프리’ 개념에 딱 맞는 가벼운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해서 요즘 제 데일리템이에요. 메쉬망 구조라서 퍼프에 내용물이 얇고 고르게 묻어나고, 피부에 올리면 얇게 밀착되면서 모공은 커버하고 결은 살려줘요. 특히 01 포슬린 컬러는 화사하게, 02 뉴트럴 컬러는 자연스럽게 톤 정돈해줘서 얼굴 중앙과 외곽에 나눠 쓰기에도 딱 좋아요. 여름에도 끈적임 없고 쿨링감이 있어서 메이크업하는 순간부터 마무리까지 피부가 편안해요. 몇 시간 지나도 들뜸 없이 예쁘게 무너지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자연스럽고 촉촉한 광채 피부 연출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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