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최애 향수를 소개해 볼까 해요
이건 정말 몇 년째 사용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미리 구매해 놓을 정도...🩷
샹스 오 드 빠르펭은 향이 세다 못해 독한 편이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플로럴 향이 나는 건 맞지만 그보다 고급 지고
우아한 화장품 향이 더 셉니다 달달함은 아예 없어요.
그리고 굉장히 묵직한 머스크 향이 잔향으로 남습니다.
파우더리함도 느껴지는데요 샤넬 여자 향수 중 제일 유명한 넘버5 와는 완전히 다른 향이랍니다!
이거 분명히 어디서 한 번쯤은 맡아본 적 있으실 거예요
굉장히 가격대가 있을 법 하다고 생각할 만한 향입니다
심지어 제가 지금껏 사용해 본 향수 중에 지속력 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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