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하늘아래 같은 컬러는 없다고..
립은 사도사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ㅋㅋ
제형도 너무 다르고 많고~~
최근에 산 것들만 해도 몇 개나 되는데
또 어뮤즈 젤핏틴트를 사왔습니당 후후!!
디자인부터 너무 귀엽고 깜찍해욧ㅎㅎ
자꾸 귀여운게 좋은걸..
다들 저 같지 않나요??
옷들만 봐도 요즘 발레코어가 너무 이뻐보이는거예요?
약간 소녀스럽고 핑키핑키한 것이 예뻐보임..
그렇게 따지면 어뮤즈는 그때그때 유행을
잘 따라가는 것 같아서 신기해용.
그래서 인기도 많은거겠죵??ㅋㅋ
어뮤즈 젤핏틴트 제가 산 컬러는 01 복숭아젤리예요.
원래도 복숭아스러운 컬러가 예쁘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복숭아 컬러들은
흰끼가 많이 보여서 제가 바르면
토인 같았거든요??
근데 어뮤즈 젤핏틴트 복숭아젤리는
흰 느낌이 덜하고 핑키해서 괜찮은 것 같아요.
어플리케이터는 보송보송 무난해욥!!
어떤 것들은 실리콘으로 되어있는 것도 있던데
저는 그냥 이런 기본 타입이 잘 발리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내용물이 한번에 많이 묻어나오지 않아서
양조절하기도 나뿌지 않고
제 입술에 바르기 딱 좋았어요.
본통 크기가 작아도 어플리케이터는
보통 크기라서 바를 때 힘들지 않습니당ㅋㅋ
진한 컬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연하지도 않죠!
딱 제가 원하는 은은한 뮤트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광택이 너무 예뻐요ㅠㅠ
살짝 요플레 현상은 있지만
많이 신경쓰이진않아요.
개인적으로 너무 찐득한 윤기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물을 쫀디한 액체를 머금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광이 기름같지 않고 예뻐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