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로 포슬린 / 봄브~ 여쿨 걸쳐있습니다
워터벨벳파운데이션 정말 만족하고 사용중이라서 쿠션도 구매했습니다. 리필이 없어서 망설이다가 미니라 기획으로 나왔길애 구매 했어요!
일단 파운데이션이랑은 많이 달라요!
파데는 벨벳으로 세미매트 제형이며 기술이 크게 필요없고 잘 발리고 뜨지도 않았어요!
근데 이 쿠션운 파운데이션 보다는 훨씬 매트 합니다.
라네즈 네오쿠션 만큼 보송하고 파우더 함량이 높은 쿠션입니다. 그렇다 보니 발림성이 좋지 않고 떠요... ㅠㅠㅠ 파우더가 뭉쳐 발려서 군데군데 얼룩덜룩 다 뜨게 발리더라규요!!
아침에 급할때 팡팡 두드리기에 알맞지 않고 기초를 정말 많이 촉촉하게 하고 아주 소량씩 딱 한번씩만 두드려져야해요!
쿠션으로 두드린 부분에 한번더 지나가게 되면 다 뭉치고 뜨고 끼이더라구요.... ㅠㅠ 저는 이렇게 쓰기 어려운 쿠션은 처음 이었습니다. 글로우 쿠션으로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근데또 바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착 밀착 되면서파우더 기가 사라져요... 기초 탄탄하게 하고 정말 얇게 한번 바르고 시간 흐르고 나서 흡수되고 가라앉으면 한번더 발라주면 커버력 높게 사용 가능합니다. 파데랑은 많이 다르니 정말 건조하고 잘 사용할수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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