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촉촉한 발림성에 광이 번뜩이는 마무리감
2. 얇게 바르려면 바를수 있는데 생각없이 바르면 꽤 두께감 올라가며 발리니 양조절 잘 해야 함
3. 색상이 꽤 밝은 편.... 아쉽다
4. 쿠션 담지체가 위 아래 나뉘어서 위쪽은 광채 하이라이터고 아래쪽은 커버라고 하는데 그 경계가 흐릿해서 잘 분별되지 않음.
5. 무너짐이 깔끔하진 않다, 아주 더럽진 않고 무난하게 쓸만하지만 무너짐이 장점은 아님.
그런대로 세일해서 싸게 구매한다면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쿠션이지만 정가 그대로 주고 산다면 돈 생각이 좀 많이 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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