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러블이 나지 않는다.. 만 좋다
1. 일리윤에서 나온 아토 란 이름이 들어간 제품이 몇가지가 들어간 상품중 유일하게 트러블이 나지 않았던 제품이예요 다른 상품들은 아쉽게도 접촉성 피부염으로 고생했어요
2. 버블폼형태로 나오는제품이라서 좀 해프게 써지는 면이 아쉽긴 해서 바디용으로 쓰기엔 알맞지만 샴푸용으로 쓰기엔 많이 부족해요 향도 사실 주방세제 향에 가깝구요
3. 머리를 감게되면 많이 뻣뻣해져서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은 필수.. 그저 트러블이 나지 않는다는 것에만 감사해야하는 건지..올인원 제품이라는 편의성에 점수를 더 줘야하겠지.. 하는 맘으로 사용했어요
4. 생각보다 금방 쓰게 되서 버블폼제품의 또 단점이라면 단점.. 대체가능한 샴푸를 찾게 되어 이 제품은 샤워젤로만 사용하게 될것 같은데.. 아무래도 향 때문에 재구매는 생각 좀 해봐야할 것 같아요
트러블이 나지 않는다.. 만 좋았지만
향이나 다른 면에서는 재구매로 이어지지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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