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적으로 딱 쓸만큼만 나와서 좋았어요! 은근히 크림 바를때마다 양 적당히 바르는걸 신경써야했는데 화장 전에는 한번, 그냥 스킨케어용으로는 2,3번 펌프하면 양이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수부지에게 딱 적당한 크림인 것 같아요. 우선 끈적거리는걸 진짜 싫어하는데 끈적임 없이 흡수가 정말 빠른 편이 속해요!
-저녁에 충분한 양을 바르고 자면 다음날 유분기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트러블이 자주 났던 전형적인 보습 크림들과 달리 트러블이 안났어요😄
-부수적일 수 있지만 디자인이 이쁘고 용기도 너무 무거운 유리(?)가 아니라 편하고 제품 형태상 뚜껑을 잘 닫아야 하는데 뚜껑도 불량이 아니라 약간만 힘주면 잘 닫혀서 사소한 부분이지만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받았어요
🥲-확실한 보습,건성들의 속건조까지 잡아주는 용도는 아닌 것 같아요ㅠ 대신 워낙 흡수가 빠르다 보니 기존에 쓰던 다른 제품들과 같이 써주면 될 것 같아요
-또 용기가 불투명하고 눌러서 사용하는 제품이다보니 양이 얼마 남았는지 가늠이 안가서 조오금 불편하다는 정도?...
2,3달 쓴 후기로....한 1/3정도 쓰다보니 눌러도 제품이 안나와서 그냥 전체 뚜껑을 열고 쓰고 있어요...ㅠ 제형을 고려한 용기 변경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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