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직한 제형에 비해 가볍고 번들거림
흠… 동인비 오리지날 오일 이후 생긴 동인비에 대한 호기심을, 다른 동인비 기초들이 옅게 만들고 있습니다.
설화수처럼 포지셔닝을 분명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호불호를 다듬기 위해 넣은 듯한 복합 플로럴향,
가벼운 사용감과 수분감, 어중간한 유분감.
2-30대의 안티에이징으로 설화수보다 접근장벽을 낮춘다, 일지 모르지만 저라면 차라리 설화수 자음생라이트 같은 크림 바르라고 권하겠네요.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인터넷이나 방판샘플폭탄 생각하면 그닥 비싼 것도 아니니…
자음크림보다는 좀더 되직한 제형이라 제 취저인가 했는데 사용감이 너무 가벼운데 비해 유분기만 남습니다. 속건조도 못 다스리는 제품이 안티에이징을 다스릴 수는 없는 법.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스토어에서 달에 한번 정도 트라이얼 키트 싸게 판매하니까 써보실 수 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