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난! 굳!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201호]
크기는 6ml답게 한 손에 쏙 들어와서 미니백에도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을 것 같아요
어플리케이터는 납작한 사선으로 되어 있어서 입술의 경계선과 산을 깔끔하게 그리기에 쉬웠어요
손목에 여러 번 발색해보니 핑크빛은 느껴지지 않고
정말 맑은 레드였어요
착색은 원래 색상과 함께 코랄 느낌이 있었고 깨끗이 씻어도 강력하게 남아있어서 아주아주 만족했습니다!
소량만 1번 발랐을 때는 맑은 레드빛이 나오지 않았어요
레드에 코랄빛이 도는 느낌이었습니다
벨벳 제형이지만 입술에 주름 부각도 없어서 건조하신 분들도 립밤과 함께 잘 바를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두 번 덧발랐을 때부터는 맑은 레드빛 느낌이 강하게 났습니다. 핑크의 느낌은 100중에 17???거의 느껴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가을웜톤 22호인 저에게는 솔직히 찰떡이다!!!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생각했던 것 보다 덜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바를 수 있는
컬러!
마지막으로 풀립으로 바르니깐 먼가 현아 하면 떠오르는
정말 맑은 레드?? 느낌을 이때 받았던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풀립으로 바르는게 제일 매력적이었어요
색조 화장을 차분하게 하고 풀립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예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쿨톤이던 웜톤이던 피부가 어두우신 분들 보다는 밝은 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상대적으로 더 잘어울릴 것 같아요. 엄청 어두운 피부톤인 분들께는 자칫 동동 뜨실 수도 있을 것 같아여
벨벳 제형이지만 각질,주름 부각 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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