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쫀득 발효콩 크림
30대 건성 민감성 피부 입니다.
처음 봤을때 크림통이 우리들이 영양제먹는 통같이 생겨서 신기하게 띁어봤는데 통은 가벼운데 용량이 80g이나 되서 마음에 들었고 조금 깊은편이라 스패츌러로 위생적으로 떠서 사용해야하는 단점? 이 있긴했다.
발효콩 성분이 들어가서 그런지 크림의 질감이 쫀득하게 .. 마치 낫토가 늘어나듯 섬유질이 같이 느껴졌는데 막상 롤링해서 피부에 펴 발랐을때는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지금같은 겨울에 극건성 피부나 건성피부에 보급막으로 쓰기 완전 좋을것 같아서 추천한다.
특히 겨울에는 이것저것 바르고 자도 아침되면 다시 바스락 거리는 피부가 되는 경우가많은데 빈스캐빈크림은 이것저것 바르지 않고 기본 3가지 스킨케어로 마무리하기에 부족함이없어서 겨울크림 하나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한다고 생각한다. 뭘 발라도 건조한 사람에게는 어차피 고보습제품이 마무리단계에서 필수인데 용량도 넉넉하고 간편하게 하나로 보습영양 쫀득거리는 탄력감까지 느껴지니 올겨울 잘 사용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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