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칭구가 홈쇼핑으로 사서 한병 줘서 사용중인데 너무 대만족이요!
원래도 겔랑이나 샤넬처럼 외산 화장품 냄새를 좋아하기도 해서 그런가 향은 아무 문제 없었구요, 한번 써보니 끈적대서 밤에만 시루콧토에 올려서 젤 모공 고민인 코에 15분정도 붙여놓습니다. 그럼 또 웃기게 무슨 한약재 달인 종이마냥 갈색으로 말라붙어버려요 ㅋ 완전 끈적에 마르면 얼굴에 풀붙은듯 살짝 떼어내야할정도로 끈적여요 ㅋ
근데 그러고나면 모공이 확 줄어든게 보일정도인데, 모공화장품 중 제일 효과보는 것 같아요. 사실 시술도 가끔씩 하는지라 그럴수도있는데 다른 시술 할때랑 화장품 써도 이렇지 않았기에
캐롤프랑크 이거 한병 다 쓰면 내돈내산 구매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ㅜㅜ 화장솜에 매일쓰려니 끈적여서 확 젖지를 않아서 사용량 많고, 훅훅 줄어드는게 보여서 슬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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