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인가 베네피트 브로우바 갔다가 영업 당해서 매장에서 바로 사온 제품! 원래 카브로우 쓰고 있었는데 김미브로우가 더 다루기 편할 거라고 추천 해주셔서 사용 방법 배워왔었습니당
이 제품 브로우 마스카라로만 알고 계신 분들 많은데 눈썹 살에도 발라서 면적까지 채워주는 아이입니다! (보편적인 브로우 마스카라는 3D 브로우톤즈)
직원분께 배운 저한테 맞는 브로우 그리는 방법은!
1. 김미브로우(1호)로 눈썹 사이사이 채우기
2. 프리사이슬리 or 구프 프루프(2호)로 한올 한올 심듯이 양쪽 눈썹 균형 맞추기 + 꼬리 빼주기
3. 3D 브로우톤즈(1호인가 2호인가..)로 눈썹 색상 맞춰주기
1호는 노란기 별로 없는 애쉬 브라운이에요.
하얀 쿨톤이라 직원분이 더 짙은 색은 눈썹만 동동 뜰 거라고 하시더니 진짜 1호가 찰떡이더라구요.
너무 밝을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안 밝아요!
매장 직원분이 김미브로우가 작아보여도 꽤 오래 쓴다고 하셨는데 진짜 1년 넘게 써도 거뜬했습니다. 그래도 이 조그마한 게 너무 비싸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려 했지만... 출근 전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갈 만한 대체품을 못 찾아서 결국 시코르에서 만원 할인 쿠폰 줄 때 재구매했어요ㅠ
베네피트 브로우들 비싸긴한데 색상이랑 제형 때문에 다시 돌아오게 돼서 ;ㅅ;... 해외여행 갈 수 있게 되면 면세로 쟁일 거예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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