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보다 여름, 특히 꿉꿉한 장마철 날씨에 빛을 발하는 향수. 레몬, 오렌지 등 감귤류를 열매와 가지, 잎사귀까지 통으로 갈아서 만든 듯한 냄새-아로마테라피 받는 느낌. 지속력은 아쉽지만...요것이 코롱임을 감안하면 납득할 만 함.
엘레나가 만든 에르메스 향수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날 흐리면 몸 아파지는 나이가 되니, 저기압일때 herbaceousㆍwoody한 바디워시 쓰면서 몸을 마사지 해주는데, 그런 목욕제품과 향 궁합이 잘 맞는다.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세번쯤 뿌리니, 수르닐과 함께 여름 최애향수가 되었당ㅎㅎㅎ
꽁쌍뜨레 도랑쥬 베르트도 사고싶당~~~
============
꽁쌍뜨레 시향ㆍ착향해봤는데...미식거려요ㅠㅠ
오도랑쥬 베르트에 아빠스킨 부은 냄새.
꽃 핀 오렌지나무를 통째로 담아낸 그 향기가...아니여...베려부려써...
꽁쌍뜨레는 남자향수고요 진짜 유니섹스 향수는 오도랑쥬 코롱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