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크리드 만큼은. 고가격 유지해서. 진입장벽 계속 높게 해서.
너도 나도 뿌리는 불가리, 존 바바토스같은 향수가 되지 않길 바랄 뿐임. 내 남자만, 그리고 정말 괜찮은 남자들만 뿌렸으면 좋겠다.
전반적으로 크리드는 남성향수가 훨씬 좋다고 생각함, 전부 다 매력있음. 여자는 너무 난해한 향들이 많아서 좀 그렇고..
진심으로 남친이 흰색 셔츠에 이걸 뿌리면 너무너무 멋있었음, 이거 말고도 까만병에 든 향수 정말 하 ㅜㅜ 너무 멋져...... 남자가 정말 섹시해보임..
아는 남자선배가 향수 좀 추천해달라 하던데, 내가 절대 이건 안 알려줌. 미안한 얘기지만 그 선배가 크리드 뿌린다고 생각하니 어울리지도 않을 뿐더러, 이건 정말 멋진 남자에게서만 나야할 것 같은 향이기 때문.. (선배 미안,하지만 평소 찌질한 성격의 오빠에겐 진짜 안어울려...)
아직은 아는사람만 아는 향수라서 더 좋음. 이건 제발 대중화 되질 않길....
(다소 자극적인 리뷰 죄송합니다, 하지만 크리드만큼은 니치향수로 오래 남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