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베이스는 쿠션보다는 파운데이션을 선호
쿠션자체가 계속 공기 중에 베이스가 산화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수분감이 많을 수 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다크닝이 더 심하고 또한 색도 안 맞으면 다른 베이스와 섞을 수 없다는 단점도 있고..
평가단에 당첨되서 오랜만에 쿠션을 사용
받고 몇일 계속 사용한 결과를 자세히 적어보겠음
색:4호 진저
유일하게 사용하는 쿠션이 킬커버 파운웨어인데 진저도 사용하고 샌드도 사용한 결과 23호에게 자연스러운 컬러는 샌드 얘는 진저라서 살짝 걱정했는 데 23호한테 화사하게 어우러질 컬러 제형 자체가 파운웨어보다 얇은 느낌이라 피부랑 자연스럽게 어울러짐
광채: 후기중에 광이 없다는 후기도 존재하는 데 느끼기엔 광이 있음 기초에 영향을 받기에는 두께가 엄청 얇은 편이아니라서 이 아이 자체의 광은 있음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사고 광이 도네라고 느낀 경우는 많은 데 얘는 유독 이쁜 광이 도는 거 같음
밀착력: 광채 쿠션답게 엄청난 밀착력을 원하는 건 도둑놈심보 얘는 그냥 제형에 맞는 밀착력같음
에어 퍼프로 두드릴 때는 밀착이 안되서 계속 두들려야되 라는 생각은 안드는 데 파우더처리안하면 머리카락이 좀 붙음 그래도 난 이제형에 이 정도 밀착력이면 오키
커버력: 생각보다 높지 않음 물론 컬러에 따라 영향이 있겠지만 샌드를 사용했다면 더 높게 느껴졌겠지만
광채쿠션이 갖으면 좋을 정도의 커버력이라 생각함
왜나면 이 광채에 커버력이 이거보다 더 높다면 부담스러울 거 같음 개인적으로 더 높은 커버력이 좋지만 이 쿠션의 장점을 살리는 커버력이라 생각함
지속력: 파우더 처리도 해보고 안해보고 기초를 탄탄하게도하고 가볍게도 하고 몇일동안 다 해봤는 데
지속력이 진짜 좋음ㅋㄲ
좋다 느낀 건 광유지력, 커버력 이런게 아니라 다크닝이 없음 아니 광나는 제품 중 다크닝 없게 느껴진거 토니모리 파운데이션이후로 처음 커버력이나 광은 처음바른 거보다 지워지는 데 화사함이 유지됨 색에서 말했듯이 23호보다 화사함 느낌이 있는 데 그게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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