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넨
탁한 느낌의 옐베
회끼 들어간거 같음 밝은거 같은데 안색이 칙칙함
- 지속력: X
- 모공 커버력: ●○○○○
일단 커버가 되긴 된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님
- 커버력: ●○○○○
딱 톤업 수준
여기서 더 커버할려면 꾹 찍어서 2번 올려줘야한다
그러면 어느정도 커버력을 지니게되는데 이러면 너무 떡지고 두꺼워 됨
- 밀착력: ●●◐○○
의외로 잘 붙어있음 만졌을때 피부가 많이 끈적해서 그렇지
많이 묻어나오는게 없다 xp보다 얘가 더 잘 붙어있는듯
- 피부표현: ○○○○○
멀리서 보면 미세한 윤광..? 솔직히 이게 이쁜 광인지 잘 모르겠고 광인지 조차 모르겠음
기초 잘 바르고 유기자차 바르면 이정도 광은 나올태고
보통 촉촉 파데/쿠션들 쓰면 이정도 광은 나오지않았나 싶음
일단 이렇게 요철부각이 심한 쿠션은 처음 봄. 각질끼임이랑 부각은 덤
솔직하게 말해서 피부를 흉물스럽게 표현함
50cm부터 피부를 보면 오돌토돌한 요철이 도도도독 보이는데 거의 혐짤수준
30cm부터는 흉물스러운 피부를 볼 수 있음
솔직히 어떤 피부표현 구린 파데라도 50cm 거리에서는 다 피부가 좋아보이는데 그 기록을 깨버린 쿠션
그리고 클리오 쿠션들 특유의 두꺼운 파데의 끼임이 유독 이 쿠션에서 심한거 같음
- 다크닝: ●○○○○
시체됨
팔목에 발라둔게 생각보다 빨리 산화되고 다크닝도 빠름
1시간쯤되니까 톤 차이나고 점점 회끼랑 다크닝 올라옴
얼굴이였으면 어느수준이였을지 감도 안잡힘
- 무너짐: X
*지속력, 무너짐은 평가 안함
더 이상 평가 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어 세안하고 버림
흡사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파데의 핵구린 쿠션.ver
둘다 비슷한점이 광이 나고(?) 피부표현이 더럽다는거다
근데 프로테일러 파데들은 정직하게 이쁜 광이 나온다
이 쿠션은 그런것도 없다
우선 피부표현력이 너무 끔찍하다 일반생활에서 사람들이랑 얼굴 보고 대화할때 그게 다 보인다는건데 수정용으로도 못 쓸 듯
보통 광채쿠션 같은 컨셉의 제품들은 어느정도 글로우 하고 광을 지녔다
얇게 발리고 피부표현을 이쁘게 하고 은은한 광을 내뿜는걸 목표로 하고 그것에 맞춰서 나오는게 특징인데 이 쿠션은 얇게 발리지도 않고 피부표현도 좋지 않다
그렇다고 두껍게 발리는것치고 커버력이 좋은것도 아니다
최소한 광채라는 이름에 걸맞게 미친 광이라도 내뿜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니다
성능, 컨셉 둘다 못 잡은 제품
한마디로 실패한 제품
화장품은 케바케라 생각해서 트러블 나는게 아닌 이상 최악은 안주는데 성능과 제품 컨셉이 너무 일치하지 않아서 최악 줌
광채 이름은 안달고 나왔다면 별로 정도는 줬을듯
유일하게 그 광채라는 이름값 하는게 케이스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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