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라는 교체 주기가 짧아야한다고도 하고 하나에 500원 팔길래 샀는데 정가격이라면 절대 안 살 제품입니다.
빨리 마르지도 않는데 반대로 언더에 묻으면 금방 굳고, 잘 말려도 꼭 한 번 씩 가루날림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쓰고 있는데 그나마 좀 다행인 것은 눈 밑에 잘 안 번져요.
키스미써도 번지는 눈인데 ‘잘’ 안 번져서 안전한 풀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발라봅니다.
컬링이나 볼륨 능력은 거의 없어 자연스럽게 화장을 할 수 있는 착한 친구입니다.
단, 양조절할 수 있어야 가능.
세안도 물로 해도 되던가? 닦아내기 매우 간편해서 이 점은 칭찬합니다.
최근 보니깐 성분도 안좋다고 도장 쾅쾅 찍혔더라고요.
남은 4개 다 써야하는데 흐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