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패커JANE PACKER영국브랜드관프래그런스향수프루티향수오션 송 모브공유하기3.437개의 리뷰129,000원75ml우아한 실크 드레스가 떠오르는 은은한 꽃 향기가 그윽한 분위기로 느껴지는 신비롭고도 은은한 산사나무 열매의 향 - TOP : 베르가못, 배, 오렌지 - HEART : 산사나무, 애프리콧 - BASE : 엠버, 패츌리, 머스크#프루티#플로럴
좋았어요maydayy37세건성여4무난하게 뿌리기 좋은, 너무 여성적이진않은 플로럴향 남성과 여성 중에 한쪽을 골라야한다면 여성스러운 향에 가까운데 니트나 원피스가 생각나기보다는 셔츠에 슬랙스가 떠오르는 향이예요. 데일리, 출퇴근용 향수로 쓰기 좋은 향이였습니다 실제로 한여름 모기많을 때를 제외하면 뿌려도 불호의 이야기를 들은 적은 없구요. 지속력도 꽤 좋아서 퇴근전에 한번 더 뿌려주면 정말 올데이였던 향수입니다. 육각형 능력치 측정도를 바탕으로 하면 좀 작은 육각형의 만능향수...? 하지만 좀 심심하고 밋밋할 수 있는.. 조금 아쉬울순 있는 향수....
아쉬워요Epiphyllum29세복합성여2또 맡아버렸다. '그 냄새'.도입부의 눅눅하고 톤 낮은 여러 과일이 섞여든 프루티함이 정말 좋았어요. 이거 울랑 앙피니와 함께 결국 본품 구매해버린 아틀리에코롱의 '세드르 아틀라'에서도 느껴지는데 퍽 비슷해요ㅋㅋ 노트 겹치는것도 많고. 이건 사실 중요하지 않음 그 이후가 문제임 아틀리에코롱 -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펜할리곤스 - 더 페이보릿 메종 마르지엘라 - 플라워 마켓 나르시스 로드리게즈 - 포 허 플뢰르 머스크 아쿠아 디 파르마 - 치노또 디 라구리아 (향수가 아니고 단종까지 됐지만)헤라 - 시그니아 워터 에서 지독하게도 공통적으로 느낀 악취가 여기서도 남ㅠㅠ 꼬릿하면서 뭐랄까 어디에 발렸다 마른 침냄새같기도 하고, 비강에 턱턱 박혀 떨어지지가 않는 듯 해 생리적으로 거부반응이 오는ㅋㅋ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 냄새'이라고 부르는 악취가 자욱하니 깔리는데 미칠거같았음ㅋㅋㅋㅋ 아 진짜 위에 쓴 제품 하나하나 저 처럼 느낀 사람이 있나해서 이잡듯 뒤졌는데도 단 한명도 없었어요 불호 리뷰야 있지만 포인트가 완전 달랐다던가? 잊고 있다 마주할때마다 너무 폭력적이에요... 이제는 순수 궁금증의 영역에 들어감 뭘 어떻게 배합했을때 내가 그렇게 느끼는지 언젠간 알고 싶음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