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생리대는 10대시절 위스퍼만 계속 써오다가 20대때는 바디피트만 주로 썼어요 좋은느낌은 마트에 행사를해도 안써보던거라서 안사다가 마트에 오버나이트 사러갔는데 바디피트는 37센치밖에 안남아있었고 좋은느낌이 42센치이더군요..! 그래서 길이감에 반해서 샀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앞으로 오버나이트는 좋은느낌 수퍼롱만 쓸거에요
전에 위스퍼 40센치를 쓸때는 팬티에 부착하면 끝부분 1-2센치가 남아서 불안했는데 이건 앞부분도 충분히 하고도 완전 팬티 끝까지 갑니다~😌
2센치의 차이가 엄청난거같아요 ㅋㅋ
그리고 뒤로갈수록 옆으로도 굉장히 넓어지는데 팬티에 부착하고 누웠을때 거의엉덩이 양쪽이 다가려져서 자다가 샌다고 해도 생리대 범위안이고 밖에 새서 묻을일이 없더라구요 ㅎㅎ
글고 위스퍼는 요즘에 초록색버전 보라색버전이 있는데 초록색은 한방향?쑥향?이 너무 강해서 아무리 잘때라도 못쓰겠던데 이건 그냥 무향이라 좋아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점은 재질이 적당히 부드럽다는 겁니다~
위스퍼는완전 폴리 100프로 느낌의 비닐스러운 재질이라서 피부 약하신분이 하면 빨갛게 일어날수도 있어요 저도 그랬구요 ㅜ 글고 바디피트는 너무 순면이라서 솜이 떨어지기도 하고 땀에 약해서 여름에 낮에는 괜찮은데 밤새도록하는 오버나이트로는 별로에요
근데 좋은느낌수퍼롱은 면느낌으로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폭신한데 솜처럼 짓이겨지는 현상이 없어요!!👍
늦잠자서 10시간을자도 새거처럼 변형이 없어서 좋았어요 ~
길이,향,재질 모두 맘에드는 오버나이트를 찾았어요~ 오버나이트는 여기에 정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