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어요앙현30세복합성여5저는 눈의 가로길이가 길고 눈에 굴곡이 있는 편입니다.어떤걸 써도 제 눈에 딱 맞는다는 느낌이 없어서 그래 내 눈 맞춤 뷰러도 아니고 어떤걸 사용해도 다 이정도겠지 하는 생각이라 굳이 비싼 돈을 주고 좋다는 시세이도 뷰러를 사볼 생각도 않고 아무거나 썼었습니다. 아이라인은 안그려도 마스카라는 할 정도로 속눈썹을 좋아하는데 좋은 뷰러를 찾을 생각보다 좋은 마스카라를 열심히 찾았던것같아요. 그러다 우연히 어떤 유튜버의 추천영상에서 이 뷰러가 소개되어서 알게되었고 마침 또 아리따움에서 미용도구 50% 할인을 하고있길래 가격도 안비싸고 해서 사봤습니다. 처음엔 가위형태 ? 의 뷰러가 아니라 손에 안익어서 사용이 불편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까 그동안 썼던 뷰러랑 차원이 다르게 잘 집히더라고요. 제 눈의 굴곡, 길이와 이 제품이 진짜 잘 맞는 것 같아요. 이 뷰러를 쓰다가 잃어버려서 잠시 전에 쓰던 뷰러를 사용해야했었는데 너무 별로라고 느껴져서 다음날 할인도 안하는데 다시 카이 제품을 구매할 정도로 저에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다보니 내구성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최고의 뷰러입니다!
아쉬워요잔망루피25세복합성여2생각보다 굉장히 평평하고 불편하다어떤 글에서 카이 둥근 뷰러가 한국인한테 좋다고 해서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다음 날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속눈썹 컬링이 너무너무 예쁘게 돼서 속눈썹 펌한거냐고 정보 물어봤는데 카이 핑크색 뷰러로 썼다고 답해줬어요 그래서 아묻따 바로 구매해서 로켓배송으로 받았습니다. 마침 그 때 쓰던 시@이도에 비해 너무 저렴한 가격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근데 우선 처음 사용하고 들었던 생각은...생각보다 너무 평평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짝눈이라 한쪽이 다른 한쪽에 비해 가로 길이가 짧은 편인데... 이 뷰러로 찝으려고 아무리 찝어도 예쁘게 안찝히는거에요. 그리고 이 타원(?)형의 이런 디자인이 저에겐 굉장히 불편했어요. 찝는게 뭔가 되는게 맞나?? 이런 느낌이 계속 들더라구요. 뷰러 뒤에 있는 뚜껑(?) 같은 거를 열어서 그거로 찝는 디자인인데 너무 불편했어요. 이 뷰러를 썼던 그 친구도 눈이 긴 편은 아니었는데... 뷰러도 사람을 가리는지 저에겐 너무 평평하고 컬링도 잘 안되고 유지력도 별로 좋지 않은... 그런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잘맞으시는 분한테는 진짜 인생 뷰러 인 것 같아요 크기도 작고 굉장히 컴팩트해서 고장도 잘 안나고 휴대성은 좋은 제품인듯!! 돈 아까움+나도 언젠가? 하는 마음으로 한 2~3개월 사용했는데 어느 새... 잃어버린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