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YANKEE CANDLE미국브랜드관프래그런스방향제캔들플러피 타월공유하기3.9330개의 리뷰39,000원623g새콤달콤한 레몬과 사과향 그리고 편안함을 주는 라벤더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백합향의 조화로운 블랜딩. 오묘하고 조화로운 선율의 온기로 감싸인 깔끔하고 포근한 면타월의 뽀송뽀송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향입니다. #병 향초#프루티#플로럴
좋았어요에스빠뇰라36세복합성여5섬유유연제 향 상쾌하면서 포근한 느낌이라 기분전환에도 좋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완전히 비누냄새도 아니고 상큼한 과일향이 정말 엄청 은은하게 믹스됐는데 너무 개운한 향이라 개인적으로 클린코튼 보다 더 좋았고 금방 질리지 않는 향이다 개인적으로 수건 꼬린내 난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수건 꼬린내 난다는 이유가 보통 가정에서 사용하는 샴푸나 바디워시가 과일향이 믹스된 제품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다 이 향 자체가 섬유유연제+은은한 과일향이 믹스됐기 때문에.. 발향 잘되는데 향이 머리아플만큼 독하거나 강하지 않고 딱 적당해서 데일리로 하루종일 켜놓고 있어도 부담없다 밥먹고 나서 집안 가득한 음식냄새도 바로 없애주고 구매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향초
아쉬워요에디엄마55세민감성여2양키 캔들향 중에는 정말 서양인 취향의 향이 몇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 향이라고 생각해요~ 섬유유연제향이 나는 대표적 향이 클린코튼과 플러피타월인데.. 클린코튼이 좀더 깔끔한 향이라면 플러피타월은 진짜 흐릿한 다우니냄새같은..전형적인 섬유유연제향에.. 호텔방에서 나는 시트냄새, 수건냄새 같은향이 나요 어떤 사람들이 그 향을 좋아해서 향초로 만들어달라고 해서.. 만들게되었다는... 전 정말 호텔방 냄새나는 이 향이 뭐랄까..묘하게 이상하게 느껴졌던..처음의 그 느낌도 정말 싫었는데.. 그런 향이 좋아서 그걸 향초 만들었다는 칼럼을 읽고는 더 충격! 암튼 제 취향은 클린코튼이 더 맞아요!!! 그냥 세탁비누로 삶아 빤듯한 하얀 면세탁물의 향이 나는 클린코튼향이 심심하고 뭔가 더 부족해보여도 훨씬 머리가 덜 아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