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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브랜드의 제품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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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THE SAEM대한민국

페이스메이크업컨실러스틱컨실러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4.51907개의 리뷰
7,0002.5g

국소 부위의 피부 결점을 정교하게 가려주는 펜슬 컨실러 - 잡티 커버에 특화된 펜슬 타입으로 섬세하고 정확한 커버 - 부드럽게 그려지는 펜슬 텍스처로 쉽고 간편한 메이크업 - 컨실러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 성분 정보는 1.0 클리어 베이지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결보정
  • #커버력
  • #펜타입

평점 및 만족도

907개의 리뷰
4.51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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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전생후기의 프로필
전생후기
30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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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s
사세요 2편:더샘 베이스는 영원하리라
아! 이거 관심 상품에 두고 언젠가는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그만 뒤로 밀려난 케이스였는데, 얼마 전 금액 채우느라고 사봤다. 나는 1호 택했다. 양이 많아 되게 길쭉하다. 역시 명불허전 갓성비 더샘 고맙게 펜슬깎이도 준다. 짱. 1호라고 해서 그리 밝지 않고 적당히 차분한데 환한 색감이다. 보통 21호한테는 별 이질감 안 들 듯. 말 그대로 컨실러 펜슬이니까 이 정도 가라앉은 색감은 오히려 붉은 흔적들 은근슬쩍 지워내기 좋지 않을까 한다. 그동안 써오던 컨실러 펜슬들과는 차원이 다른 발림성이었다. 무심코 쓰다보면 펜슬이란 걸 잊어버릴 만큼 부드럽게 그려져 결코 아픔의 강도가 안 느껴진다. 얼핏 단단해보이는 심 제형이 살 체온을 맞닥뜨리면서 살짝 꾸덕한 듯 크리미한 질감 다분했다. 눈 여린 살에도 닿을 듯 말 듯 스윽쓱. 그래서 애교살 1차 컨실러로도 훌륭함 그 자체. 이때 단, 너무 빽빽하고 꼼꼼하게 바르려 하면 몇 번 덧바른 선을 기점에서 엉겨붙듯 뭉치는 기색이 역력하니 터치 횟수를 줄여보기를. 아니면 컨실러 덩어리 지지 않게 중간 중간 계속해서 바른 부위 손가락으로 톡톡톡 풀어주는 편이 낫다. 간혹 신경 쓰이는 국소부위 가릴 때도 무적이다. 컨실러 펜슬 바르고 나서 이 경계선 허물어버리다가 결국 열심히 컨실러로 가려버린 수고들 무용지물 되게 까꿍 헤쳐져 트러블 밑바닥 드러나는 경험 한 번씩은 해봤을 거다. 애시당초 베이스 위로 컨실러 펜슬 얹은 느낌이 강해 티난다거나... 더샘 컨실러는 그런 정신 건강 해치는 단점이 드물었다. 무턱대고 제형이 무르기에 나타나는 참사도 없다. 또한 최종 지속력이 짧아 시간 경과 후 살살 바른 부위가 너덜너덜해지기 마련, 하다못해 이게 지속력도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이다. 어디 하나 빼어난 데가 없는 곳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안도감이... 아, 0.5호 더 밝은 색상이 있어도 좋을 것 같긴 하다. 내 바람이 과한가. 그래도. 단도직입적으로 말 꺼내보며. 로드샵 컨실러, 하면 더샘을 꼭 빼먹을 수 없지 안 그럼? 그냥 이젠 더샘 컨실러는 믿고 쓰는, 신뢰템이 되어버렸나 매양 더샘이 그 이유에 걸맞는 제품력을 증명해주곤 한다. 덧붙여서 가성비 내림 신까지... 심지어 (밝은 피부라 호수는 안 맞지만) 더샘 파데도 괜찮다. 하여튼 베이스 영역은 탁월한 재능 가진 듯 굿굿. 오구오구 다재다능 재간둥이라서 누구에게나 사랑 많이 받을 수밖에 없겠다. 게다가 자꾸만 손이 가요 손이 가, 중독성 있어서 꼭 악마 같다. 좋은 뜻이다. 대충 내 마음 훔쳤다는 뜻. 이쯤에서 선한 악이라고 해두자. 끝 마무리로 신세계 제품이 새로이 나타날 때까지 더샘 컨실러 펜슬이 버젓이 있는 한 이거와 꾸역꾸역 운명을 함께할 테다. 더샘 베이스여ㅜ 영원히 위대하리라... 이럴수록 핫한 아이, 더샘 트리플 팟 컨실러가 더욱 궁금해지는... 기적의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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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go
30복합성
3
내추럴 베이지 사용 색상 후기! 색상 같은 경우, 평소 22호 정도되는 제 피부보다는 살짝 어두운 색상이예요. 그래서 어두운 잡티나 트러블 가리기는 좋더라구요. 붉은기나 튀어나온 흉터는 본연의 피부색보다 살짝 어두워야 커버가 더 자연스럽게 잘 되니까요. 저와 같은 피부 톤이시라면 내추럴 베이지 색상 추천드려요. 제형같은 경우는 부드러운 펜슬타입으로, 발림성이 굉장히 좋은 편이예요. 색연필 보다는 부드러운 크레파스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피부 결점위에 발랐을 때 뭉치거나 걸리는 것 없이 스무스하게 잘 발려요. 그리고 확산력도 좋아서 바른 후에 컨실러를 바른 가외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면 주변 피부와 동떨어져 보이는 것 없이 잘 어우러집니다. 피부 표현이 정말 예쁘게 돼요. 그리고 중요한 커버력!! 커버력도 좋은 편이예요. 왠만한 잡티나 붉은 여드름, 기미 자국들도 아주 잘 가려줍니다. 왠만한 액상 컨실러들보다는 높은 커버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건 지속력인데요. 바른 부위가 시간이 지나 건조해지면서 살짝 뜨더라구요. 그리고 그 뜬 부위가 지저분하게 무너지면서 시간이 지나보면 커버한 부위가 오히려 눈에 확 띕니다ㅠㅠ 커버력도 괜찮고 피부 표현도 괜찮아서 너무 맘에 들었는데 지속력이 많이 아쉬운 제품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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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이상

성별

  • 여성
  •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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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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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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