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퍼스널 컬러 : 겨울 페일
(여쿨라까지 팔레트 사용 가능 / 3순위 겨울 다크)
- 청탁 많이 탐 (탁끼 뱉어냄) / 고명도 / 저채도
🤍 베이스 컬러 : 쿨(핑크)베이스 11호~17호 사용
(뉴트럴 17호까지 사용 가능)
🩷 피부 타입 : 건성
- 모든 오일 트러블 유발
모렛 슬릭픽 블러셔 - 오윤 라일락
컬러>>
이름 그대로 맑은 라일락 컬러
흰기 섞인 연보라 느낌인데 생각보다 형광기나 푸른기가 강하지 않음
피부에 올리면 보라색보다는 투명한 핑크 라벤더로 발색되는 편
볼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눌러주는 효과 있음
용기>>
납작하고 슬림한 패키지
가볍고 휴대하기 편함
다만 플라스틱 느낌이 있어 고급스러운 무드는 살짝 아쉬움
제형>>
이름처럼 블러 처리한 듯한 보송 제형
파우더 입자가 고운 편이라 뭉침이 적음
여러 번 올려도 텁텁하게 올라가기보다 맑게 쌓이는 타입
살짝 아쉬운 점
발색이 강한 편은 아니라 진한 블러셔 좋아하는 사람은 아쉬울 수 있음
피부톤에 따라 흰기가 부각돼 보일 수 있음
사용감>>
블러셔를 발랐다기보다 피부 자체에 냉기가 도는 느낌
모공 표현이 깔끔해 보이는 편
생얼이나 연한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림
레이어링하면 맑은 핑크빛이 점점 올라와서 양 조절하기 쉬움
모렛 슬릭픽 블러셔 - 오윤 모브
컬러>>
회끼 한 방울 들어간 로지 모브 컬러
라일락보다 채도가 낮고 분위기가 차분함
흰끼보다는 모브 특유의 그레이시한 느낌이 있음
용기>>
슬림하고 납작한 케이스
파우치에 넣기 편한 사이즈
디자인은 깔끔하지만 살짝 가벼운 느낌
제형>>
곱고 부드러운 블러 파우더 타입
피부에 닿으면 경계가 자연스럽게 풀어짐
덧발라도 얼룩지지 않는 편
살짝 아쉬운 점
피부가 많이 밝지 않으면 색이 잘 안 보일 수 있음
웜톤은 다소 칙칙하게 느껴질 가능성 있음
사용감>>
분위기 만들어주는 블러셔
혈색을 넣는다기보다 무드를 입히는 느낌
겨울 페일이 음영 블러셔처럼 사용하기도 좋음
눈화장이나 립 컬러를 방해하지 않아서 데일리템으로 손이 자주 가는 편
레이어링하면 로지기가 점점 올라와서 생각보다 존재감 있는 치크 연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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