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클렌저를 사용하기 전에 자주 썼던 클렌징 패드에요.
아이섀도우 펄이나 코 주변 클렌징하는게 다른부위보다 클렌징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짧은시간 내에 말끔하게 지우려고 클렌징 패드를 사용하게 됐는데 베이스 화장까지 자극없이 깔끔하게 지워지더라구요.
워낙에 민감한 피부이기도 하고 예전에 쓰던 다른 클렌징 패드가 너무 자극적이라 안 쓰다가 거진 10년만에 다시 써봤는데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따갑지 않아서 괜찮았고, 요새는 눈화장 진하게 할 때 가끔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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