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제품이에요.
백탁 현상 없이 부드럽게 펴 발려서 급하게 외출할 때는 이것만 바르고 나가도 될 정도로 피부 표현이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답답하거나 무겁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 다만 지속 시간이 지나면 얼굴에 번들거림이 올라오는 편이라 지성·복합성 피부는 유분감이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열 오른 피부 진정 효과는 크게 느끼지 못했고, 이마와 광대 쪽에 트러블이 올라와 현재 며칠 더 사용해보며 확인 중입니다.
(호르몬 영향일 가능성도 있어 조금 더 지켜보려고 해요.)
전체적으로는 자연스러운 톤업과 촉촉한 사용감이 장점인 데일리 톤업크림이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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