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형 및 밀착력: 수분 로션처럼 가볍고 촉촉하게 펴 발리는 '워터리'한 텍스처임.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겉도는 느낌 없이 스며들어, 베이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 컨디션을 매끄럽게 잡아줌.
• 톤 보정 및 투명도: 인위적인 백탁이 아니라 피부에 투명한 생기를 더해주는 자연스러운 톤업이 특징임. '틴티드'라는 이름답게 내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칙칙함만 싹 걷어내 줌. 파데 프리용으로 단독 사용해도 피부가 맑아 보임.
• 건성 피부 체감: 수분감이 풍부해서 건성 피부에 아주 잘 맞음. 바른 후에도 속당김이 없고, 뒤에 바르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들뜨지 않게 '자석'처럼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함. 각질 부각 없이 피부 결을 차분하게 잠재워줌.
• 결 광택: 번들거리는 유분광이 아니라 건강해 보이는 은은한 속광을 만들어줌.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매끈해 보이기 때문에, 요철이 고민인 피부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올라감.
• 한줄평: 촉촉한 수분감과 화사한 톤 보정을 동시에 잡은, 건성 피부를 위한 최적의 '부스팅' 베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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