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도 얇게 바를수 있는 바디크림
🧴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리뷰
세타필 같은 라인의 크림과 함께
제 바디피부의 2/3를 함께한 찐 N통 내돈내산 제품입니다.
제 바디피부는 극악의 건성+부분 건선+민감성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과 의사선생님의
때밀이+사우나는 절대 금지 🚫 판정받은 피부로서
365일 바디로션 & 크림 둘중에 하나는 무조건 발라야 하는 피부로서, 여행갈때 바디 로션과 크림걱정을 제일 많이 한답니다.
🧴 제형 & 사용감
묽은 로션 타입 (크림보다 훨씬 가벼움)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 빠름
끈적임 거의 없음
“크림보다 훨씬 편하게 바르는 데일리 보습” 제품입니다.
민감성 피부에 안전하고, 한여름에는 한겹 가볍게 펴 바를수 있는 그런 제품이라 추천드립니다.
여름에는 그나마 로션을 바르기 때문에 에어컨, 선풍기 바람에서 바디 피부가 견딜 수 있습니다. 정말로 무엇이든지 간에 한뎌름에도 안바를 수 없습니다. 무조건 발라야 합니다. 얇게라도 발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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