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피로하고 눈 건강 슬슬 챙겨야 되겠다고 하시던 부모님께 사드린 제품입니다. 가장 먼저 마음에 들어하셨던 건, 해바라기 씨처럼 작고 미니미한 사이즈였어요. 어머니가 큰 알약은 부담스러워 하시는 편이라 먹기 굉장히 편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꾸준히 챙겨드시긴 하는데.. 솔직히 눈 피로가 풀리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시고, 알약 크기 작아 한입에 쏙쏙 들어가는 거 말고 약으로서의 제 기능을 하는지 모르겠다 하시네요. 안 챙겨먹는 거보다는 낫다고 해서 드시긴 하지만.. 굳이 이 제품을 다시 살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다른 기능성 제품들이 어지간히 별로가 아니라면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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