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 블프때 거의 개당 8,9천원으로 저렴하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전에 vt에서 나온 비슷한 제품 써봤는데 약간 따끔거리는건 괜찮은데 그냥 평소 각질관리하면 되지 굳이 쓸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이런 제품들은 거의 안썼는데 이 제품은 괜찮은 것 같아요
-우선 엄청 저렴하게 사서 별 기대치가 없었던 것도 있고,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막상 바를때는 그렇게 따끔거리지 않아요..! 주로 밤에 발랐는데 오히려 아침에 세안할 때 따끔거리는?.. 여러번 펌핑해서 3,4번씩 바르면 적당한 보습감도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용기가 불투명해서 얼마 썼는지 모르겠는거랑, 그냥 토출구로 나오거나 뚜껑이 있으면 편할 것 같은데 돌려서 쓰게 나와서 잘못 누르면 그 용기 밑으로 떨어져서 아쉬웠어요. 이게 비타민 제품처럼 햇빛 노출되면 치명적인 건 아닌 것 같은데 굳이 용기를 이렇게 두껍고 이중으로 만들지 않아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정가나 약간의 할인가를 내돈내산으로 또 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미 블프때 두통써거 한통은 다 쓰고 두 번쨰 통 쓰고 있는데, 그냥 매일 꾸준히 바르다보니 각질 관리랑 적당히 결 정리가 되는 것 같아서 나쁘지 않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