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뚜루마뚜루 가성비 립 펜슬로 추천🤍
11 미스티 로즈 사용 후기
쿨 핑크 컬러라서 컬러감 무난합니다.
누구든 휘뚜루마뚜루 사용하기 좋아요~
장점
: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 저렴함.
잘 펴 발리고 블렌딩이 쉽다. 통통해서 입술 외곽뿐만 아니라 전체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음. 립 펜슬 찍먹용으로 추천 !
립 라이너보단 립 베이스로 쓰는 게 가장 좋았습니다~~
매끄럽고 부드럽게 발려서 보니 립 프라이머 효과가 있었음
단점
: 저렴한 만큼 고정력 제로. 딱 가격만큼만 함. 만지거나 먹거나 스치기만 해도 금방 망가진다. 고정력이 센 하트 퍼센트랑은 정반대 타입의 완전히 다른 포지션이라고 보면 된다.
섬세하고 얇은 표현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당
(부드럽게 잘 펴 발리나 고정력이 떨어지는데 예전 마몽드 립 벨벳 처럼 두꺼운 립 크레용? 같음. 끝이 좀 더 뾰족하게 나오면 좋았을 거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이 있음 ㅜㅜ)
*개인적인 후기
첨에 립 펜슬 유행할 때 하트 퍼센트로 입문해서 살짝 적응이 안 됐지만, (질감이 너무 부드러워서 당황했었다.) 입술색 죽이고 파우더 처리하고 그 위에 살짝씩 라인 조금 잡아서 외곽에 발라주고 블렌딩해주고 위에 촉촉한 립이랑 플럼퍼 or 립글로스 발라주는데 결과물이 생각보다 괜찮아요.
집 밖에서 대충 빠르게 발라야 할 땐 립 라이너보단
그냥 립 베이스로 깔아주고 사용했습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하길래 홀린 듯 구매했는데 나쁘지 않아서 잘 쓰고 있음. 근데 써보고 싶은 립 펜슬이 많아서 재구매는 없을듯함.. 막 엄청 기대하며 쓸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성비로 매일 막 사용하기 좋은 저렴한 립 펜슬이라서 꽤괜템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만 블러셔로 사용하는 건 비추..
고정력만 올라가면 완벽한 저렴이 립 펜슬이 될 듯
*총평
: 픽싱력 제로 / 립 라이너보단 립 베이스로 쓰기 더 좋았다~
5천원이면 평점 낮게 줄 텐데, 3천원이라 만족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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