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 글레이즈 말고 슈가 글레이즈를
정말 잘 썼던 사람인데 카라멜 글레이즈.
너무 찐덕하다라고 생각했던 나. 반성해.
누몬드 진짜 미쳤는데요???
슈가 글레이즈가 진짜 죽은 입술도
정말 자연스럽게 입술 자체를 예쁘게 만들어주면서
자연스러운 광택에 색감 투명하게 넣어주는
그런 인생 틴트인데 카라멜 글레이즈는.
슈가글레이즈에 색감을 더 밑바탕을 더 진하게
올려주는 그런 미친 글로스 타입!!!
날이 더워져서인지 예전의 그 찐득함이 아니라
진짜 가볍게 샥 발리면서 입술 너무 예쁘게 만들어줌
누몬드 걍 어른 여자로 만들어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