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용하기 나름일까요?
손등 발색에서부터 제형 분리 현상이 느껴지는 기묘한 제형이에요. 글로시 타입인데, 각질부각과 요플레 현상이 있고 가끔씩 따가울 때도 있어요.
그래서 점수는 별 2개를 주고싶은데,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틴트랑 조합용으로 손이 잘가는 틴트에요. :)
단독으로 쓰기는 아쉽지만, 다른 틴트랑 조색해서 쓰기 좋아요. 특이하게도 요플레 현상과 따가움이 사라지고 발색 및 착색이 균일해지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어요.
<사용 컬러 : 데니아>
*작성자는 22호 가을뮤트
누디 피치 베이지.
입술에 바르면 파운데이션 바른것처럼 완전 누디누디해요. 제가 아는 그 누디가 아닌듯 ㅠㅠ
다른 틴트랑 조합하면 컬러를 더 웜하고 밀키하게 만들어줘요. 또한, 스킨 톤에 좀더 착붙게 만들어주거나 잘못 구매한 쿨톤립을 살려줄수도 있어요.
<향기와 맛>
향은 달달한 꽃향이 은은하게 나고..
맛은 달달한 시럽맛이 나는데, 맛은 개인적으로 별로에요. @_@ 그래도 거북할 정도는 아닌것같아요.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