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 많은 제품이지만 직접 구매해서 써본 적이 없어요.
근데 써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 것 같아요.
왜 모찌토너인지도요.
물과 콧물 어딘가의 촉감이 느껴지는 흰색토너입니다.
모찌라고 해서 진짜 쫀득한 찹쌀떡 느낌을 남기고 흡수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생각이 틀렸네요.
겉에 흰 가루가 묻은 팥 찹쌀떡의 촉감처럼 마무리 되네요.
그 다음 제품 올리는데 궁합이 나쁘지 않아요.
트러블도 안 생겼어요.
향이 약하게 있지만 거슬림 없이 흡수 후에 날아가요.
양도 넉넉해서 토너팩 쓰기도 좋고 두루두루 모난데 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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