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하모니 베일
과연 듣던 대로 파우더계의 1황이시구나 가격대가 좀 있고 용량도 많다 보니 한번 살 때 색 고민을 더 신중히 안 할 수가 없고 03이랑 101 중에 머리 쥐뜯으며 고민함 03도 정말 예뻤을 거 같긴 한데 결국 펄기 없고 조금 더 자연스러울 것을 예상하며 처음 눈길 갔던 101로 고름 네뷰페 기간에 쿠폰 먹여 그래도 면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했지만 파우더에 이만큼 돈 털어 본 건 처음이라 괜한 짓 하는 건 아닌가 살짝 어질했음 그 러 나 단 하루 사용해 본 결과 이제껏 써 본 루스 파우더들이랑은 차원이 다르긴 하다 용량 진짜 많아서 평생 다 못 쓸 듯싶은데 03도 궁금해서 큰일임 보정력 정말 좋고 떡지지 않고 차라락 밀착되는 미친 파우더임 이것이 한국보다 습하고 더운 나라의 파우더 기술인 건가 감탄만 나온다 코덕이라면 꼭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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