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단비 같은
진짜 촉촉해요: 50대가 되면서 세수하고 나면 얼굴이 갈라지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물기를 닦아도 속당김이 없어요.
자극 제로: 민감한 제 피부에도 붉어짐이나 따가움 없이 부드럽게 롤링돼서 안심하고 써요.
부드러운 세정: 너무 뽀득거리지 않고 수분막은 남겨주면서 노폐물만 지워주는 느낌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 줄 요약: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단비 같은 클렌저네요. 다 쓰면 무조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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