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작년 봄에 면세에서 구매했고 30ml를 8개월만에 비운 뒤 100ml를 바로 구매함!
사계절 내내 뿌려도 좋았고 맡자마자 기분이 바로 좋아지는 향은 처음이어서 더 애착이 가는 향수.
덕분에 샴푸부터 모든 바디 제품을 페어앤프리지아 들어가는 걸로 도배했었음.
먹어본적 없지만 약간 모과 느낌의 배 향이 은은한 달콤함을 주면서 노란빛의 꽃 향이 살랑살랑 부는 느낌이라 정말 사랑하는 향수임.
향수에 빠지는 사람들을 이해하게 만들어준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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