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이유가 있다.
요즘 탱글탱글 반짝이는 립글로스에 빠져서 백화점 지나가다 발견한 톰포드에 홀린듯이 테스트해보고 아른거려서 구매했습니다.. 얼굴에 혈색을 돌게 하는 립은 레드립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핑크,코랄 다 올려보고 구매한 디스클로져.. 색상 미쳐따 왜 국내 백화점에 재고가 종종 없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맨 입술에 소량만 올려도 발색이 정말 잘되고 소량씩 레이어링해도 뭉침 하나도 없고 음파음파했을 때 꾸덕찐득한 느낌이 아니라 수분감 촉촉한 느낌이에요 립밤 안발라도 촉촉하고 탱글한 입술 표현 가능 ㅠㅠ 요플레현상도 없고 반짝이는 광택이 진짜 저렴이 화장품에서는 볼 수 없는 광택이에요.. 왜 비싼 화장품 쓰는지 알거같은; 패키징이 너무 커서 들고다니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잃어버릴까봐 못들고 다니겠어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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