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과 분사감
깨끗하고 청아한 피오니 플로럴에 머스크가 섞여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잔향 남김.
미세 워터 텍스처로 뿌리면 끈적임 없이 흡수되고, 케이스 단단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음.
사용감
샤워 후 로션 위에 뿌리면 24시간가량 향 지속되면서 피부 촉촉 보습까지 챙겨짐.
히알루론산·나이아신아마이드 들어가 건조한 겨울에도 당김 없이 부드러움.
장점
110ml 휴대용에 1만 원 초반 가격으로 가성비 좋고, 데일리 향수 대용으로 딱.
쉬폰바닐라·쁘띠피그랑 라인업 다양해 취향대로 골라봄 직함.
단점
향 강도 약해서 가까이 다가와야 느껴질 수 있고, 극건성 피부엔 로션 병행 추천.
티트리 미스트처럼 트러블 케어보단 향기 힐링에 초점, 가벼운 데일리 바디 향수로 강추예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