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드라이로즈
201 문릿글로우
301 웜쉐이드
코시에로라는 브랜드를 다이소 통해 알게 됐는데 원래 이렇게 느좋인가요 웜쉐이드 먼저 사고 쉐딩용으로 너무 괜찮아서 밑져야 본전 삼천 원인데 뭐 어때 문릿글로우가 궁금해져서 구입했는데 그냥 다른 반짝이는 하라 살 이유가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순전히 제품만 두고 봐도 황홀한데 가격이 삼천 원이라 생각하면 더 미친 제품 쉐딩 하라까지 이렇게 믿음직스럽다 보니 립으로도 쓰고 싶어져서 드라이로즈 추가로 구입했고 너어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최애 립입니다만 며칠 전에 잃어버려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조만간 못 찾으면 견디지 못하고 재구매하러 달려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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