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뽀송하지 않게 적당한 유분만 삭 눌러주는 쿠션이다.
메이크업 직후 유분 눌러주는데 파우더 대신 사용하기 딱 좋다.
건성인데 보송하게 보이는 피부표현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딱 맞는 듯.
다만 메이크업 후 5~6시간이 지나서 기름이 올라온 얼굴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런 유분은 충분히 잡아주지 못할 뿐더러 기름을 걷어내는게 아니다보니 바르기에도 좀 찝찝하다;
메이크업 후에 번들거리는 부분만 적당히 눌러주는 용도로는 추천, 그 외 수정화장으로는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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