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카 마이페이브 컨실러는 혁명이다
완전 인생템이에요 3번째 재구매하면서까지 사용하고 있어요 메이크업 후 파우더 처리가 너무 건조하게 느껴졌어서 겨울에 사용해 봤다가 주변에 추천할 정도로 만족했어요 미니 퍼프로 콕 찍어 주면 바로 블러 처리되고 결이 매끈해져요 문지르는 것보다는 콕 찍어주는 게 제일 좋고 눈가나 코, 입술 밑 부위 같은 곳은 아무래도 쉽게 들뜸이 일어나고 피부가 얇아서 각질 부각이 심한데 한 번만 찍어줘도 얇게 블러처리되니까 그 위에 색조를 얹을 때 정말 좋아요 특히 애교살 부분은 파우더보다 홀리카 컨실러로 블러 처리 싹 해 주고 색조 얹는 것 추천해요 가끔 스틱 쉐딩 전에 블러 처리 실수로 할 때가 있는데 그 위에 스틱 쉐딩 얹어도 밀리지 않아요 사실 유튜버 템으로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해서 사 본 건데 메이크업 질이 올라서 떨어지기 전에 불안해서 막 쟁이고 있어요 파우더 처리하면 들뜨거나 좀 두꺼워 보인다 하시는 분들은 꼭 써 보세요 ㅠㅠ 진짜 후회 안 할 템이고 단종 제발 안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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