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서 꾸준히 사서 발라주시던 제품이에요 그래서인지 저한테는 익숙하고 믿음이 가는 로션이에요 지금은 성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세타필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토피가 있고 피부가 많이 예민했던 저는 무난하면서도 “데일리로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로션” 이 꼭 필요했는데 샤워하고 나오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 바로 세타필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자극이 적고 라이트한 제형이라 답답하지 않아요 묽은 편이라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도 수분 보습은 충분히 채워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고 어린 친구들도 바르기 무난한 제품이라 더 믿고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
자극 없이 기본에 충실한 보습 로션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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