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립 라인 정리할 때 자주 쓰는 립 펜슬 🤍
부드럽게 슥 그려지는 타입이라 힘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라인이 잡혀요
이름처럼 플러피한 블러링 느낌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그리기보다는
살짝 퍼지듯 자연스럽게 음영 잡아주는 느낌!
베이스 립으로 전체에 얇게 펴 발라도 좋고
입술 라인만 살짝 오버해서 그라데이션 립 만들기에도 좋아요
각질 부각 심하지 않고 보송하게 밀착돼서
요즘 립 메이크업 할 때 먼저 손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쿠션 부분은 입술 전체에 발라도 밀착력이 좋아
베이스로 쓰기도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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