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4시마다 달콤 싱그럽고 상쾌한 향이 계속 나서 향 인지 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모르는 회사사람들 사이에서 찾아낸 향수..ㅋㅋㅋㅋㅋ
이게 그 유명한 밤쉘향이구나 하며 만난 첫 오일퍼퓸입니다.
비비앙 월넛크릭그린 처럼 향수 안좋아하는 분들이나 저처럼 코가 예민한 분들도 다 좋다고 느낄만한 향이에요!!
단점은..처음 사용할때는 유리스틱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안내되어 내장 유리스틱 사용해 보았는데 스틱이 잘 빠지지 않아 밖에서는 사용하기 좀 어렵고 롤온으로 바로 갈아끼우고 싶은 충동이 있었어요..ㅋㅋ
대체할 향이 없고 지속력도 굿굿 너무 사랑하는 퍼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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