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지는 속눈썹이 너무 고민이라 구매했어요. 충전기 타입이랑 건전지 타입이 있는데 전 건전지 교체가 귀찮아서 그냥 충전기 타입으로 구매!
원래는 뷰러를 하고 면봉에 라이터로 불을 지져서 올리곤 했는데 그러다 대차게 태워먹고..ㅋㅋㅋㅋ그 뒤로는 온열 뷰러를 구매해서 해보자고 결심했죠.
그런데 온열뷰려..다 좋긴 해여. 컬링도 진짜 잘 올라가고 근데 유지력은 다 비슷하더라구여. 그리고 일단 눈 화장을 다 하고 마스카라로 마무리 하기 전에 뷰러를 쓰는데 이 뷰러를 사용하면 뷰러에 화장품이 다 묻어여.
그리고 뭔가 눈에 닿는 부분이 막혀 있어서 눈알에 닿을까 무섭기도 하구여. 몇번 쓰다가 아깝게 안 쓰게 된 비운의 아이템입니다. 지금은 그냥 가끔 속눈썹 펌이나 하고 일반 뷰러만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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